<코오롱인더 2025.4/4분기 실적발표>
이미 4분기 실적이 안좋다는 것은 지난 1월 매출액또는 손익구조30%변경 공시로 시장에 알려져 있었다.
연결 기준 올해 4분기 매출액 1조 2027억원 영업이익이 98억원으로 잠정 집계
- YoY 산업자재자동차소재부품사업신차판매감소, 화학부문석유수지정기보수영향으로감소
- QoQ 패션부문성수기에따른매출액증가
- YoY 화학부문견조한실적에도산업자재와기타부문일회성비용에영업이익감소
- QoQ 패션성수기에도산업자재와기타부문적자에감소
컨퍼런스콜 내용으로는 작년 4분기를 기점으로 바닥은 지나고 이제 상승으로 턴어라운드 한듯하다.
아라미드도 서서히 실적개선 환경이 조성되는 듯하고,
화학부분(전자소재(mPPO) 포함) 등에서 실적 증가가 크게 기대된다.
주가 리레이팅으로 2분기에 전고점을 향해 가지 않을까 예상한다.
애플 폴더블폰 CPI 공급 및 아라미드 수익성개선이 확인되는 순간, 크게 움직일 것이다.
<2025. 4/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Q&A>
1. 상상인증권
1)
최근 AI데이터센터 등으로 관련 광통신, 광섬유 수요가 늘어날거란 생각인데 아라미드 쓰임새와 26년, 27년 수요 증가 분석한거에 대한 설명요청?
=> 최근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호황과 광통신 중국 300개 도시 확대 수요확대 기대에도 아라미드 공급 물량 해소까지는 아직임.
하지만 현재 글로벌 해저 광케이블 수요, 전기차 수요 등 기대하고 있음. 전반적인 광케이블 수요 늘어나느거 확인됨.
2)
4분기 산업자제 비용 적자, 일회성비용 어느정도 규모인지?
=> 전기차 부분 판매량 감소 및 자동차 고객사 신차 판매물량 감소에 따라 매출 하락
그래서 자동차 재고 손실 반영. 재고 손실 규모는 100억정도로 그래서 이번 산업자재 적자전환됨.
3)
올해 영업이익 방향성. 증익에 대한 실적 가이던스는? 또한 위험요인 리스크는?
=> 아라미드 판가 개선과 mPPO관련 신규사업 확장으로 50% 이상의 실적 개선 기대.
위험요인 리스크는 자동차 경기인데 전년 하반기 전기차 수요감소 신차 판매 부진이 있었다. 이미 산업소재 실적에 반영됨.
타이어 소재 같은 경우 판매가 올해 하반기 회복 예상했는데 1~2월에 중국에서 상승을 확인함. 올해 실적 개선이 많이 될듯함.
화학소재(전자재료 포함)도 전년에 비해 개선 예정
2. 하나증권
1)
우리금융, 하나금융 지주 지분율과 추후 유가증권 활용방안은?
=> 보유 유가증권은 하나 400만주 보유 중, 우리금융 218만주 발행 후 현재 1300만주 보유중
218만주 교환사채 무이자 금리로 발행 이자비용절감 손익 기대.
현재 추후 유가증권 활용 계획 없음
2)
mPPO 수익 발생에 대해 이번 분기 발생한 매출액 및 이익은 어느정도인가? 향후 증설 판매계획은?
=> 현재 mPPO 생산 풀가동중. 올해 연매출 1000천억 이상 기대.
AI전방산업 가파르고 구글 등 빅테크의 테이터 센터 구축 등 mppo 수요 확대 기대 중
메이저 수요처에 공급 중인데 추가 다른 업체 때문에 증설분도 풀가동 예상
3) 아라미드 판가가 수출가격기준 올라오는게 보이는지? 현재 가동율을 어느정도인지?
=> 광케이블 수요증가 회복세 중임.
고객사 판매율 높이고 있음. 가동율은 풀가동은 아니지만 가동율을 올리고 있다.
고부가 방탄, 광케이블 판가는 계속 조정 중
4) 타이어코드 작년 하반기 안좋은 원인은? 현재 가동율은 어느정도이고 1~2월에 좋아지는 원인은 파악된게 있는지? 타이어코드의 가동율은?
=> 전년도 하반기 일반고객 스팟고객이 있는데 스팟고객가격이 역대 최저가격이었음.
올초 중국 스팟가격이 10%이상 상승되는 것을 확인함. 그래서 전년 하반기가 바닥으로 분석함.
하반기 실적이 빠졌던이유 자동차 수요처들의 요구 감소때문으로 분석됨.
가동율은 항상 풀로 운영 중임.
5. 신영증권
1) 화학부분 비중 중 전자재료 비중은 어느정도이고, 작년대비 얼마나 늘었는가?
=> 화학소재 내에서 전자소재 비중은 에폭시, mPPO, 디스플레이 등으로 30~40% 차지 중임
mPPO 작년초 500억대에서 올해는 1000억대 예상함.
6. 애플 폴더블폰 CPI
애플 폴더블폰 CPI 관련 질문이 없음.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가장 궁굼한 것이 애플 폴더블폰 CPI 공급 여부일텐데, 질문이 없음.
아마도 애플과의 계약 조건상 애플 폴더블폰 출시 전까지 공식발표 금지 조항이 있는 듯함.
회사측의 설명도 없고 애널리스트들의 질문조차 없음. 이미 애널리스트들은 알고 있는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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